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동행 Always KIA TIGERS

2018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엿보기

등록일,조회수,좋아요 순의 게시물 상세내용입니다.
등록일 2018.02.02 조회수 5407 좋아요 7

 

1.jpg

지난달 31일. KIA타이거즈 선수단이 드디어 일본 오키나와로 스프링캠프를 떠났습니다. 쌓여 있는 짐들 보이시죠? 카운터에서 수속을 밟기 위해 선수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JPG

2시간 20여분을 날아 도착한 오키나와 국제 공항. 입국장에 들어서자마자 숙소 관계자 및 구장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습니다. 한국시리즈 우승을 축하한다는 플래카드를 보니 다시금 우승 장면이 생각나는 군요.ㅎㅎㅎ

 

3.JPG

최형우, 김선빈 선수에 이어 팻딘 선수 등장. 말끔하고 핸섬한 모습이 변함 없네요.

 

4.jpg

마침내 훈련 첫 날(2월 1일). 킨 시의 환영식이 열렸습니다. 시 관계자들과 코칭스태프가 나란히 한 컷. 원래는 선수단과 함께 환영식을 개최하지만 이날 오전부터 비바람이 몰아쳐 선수들의 숙소 웨이트장에서 훈련을 하느라 참석을 못했답니다.

 

5.JPG

1일 오후부터 날씨가 풀린 가운데 오키나와 캠프 첫 훈련이 시작됐습니다. 이날 김기태 감독은 전체 미팅에서 "위기에 대비할 수 있는 팀을 만들자"며 "야구 실력과 더불어 인성도 중요한 부분이다"고 선수단을 독려 했습니다.

 

6.jpg

감독 미팅이 끝나고 곧바로 시작된 워밍업. 워밍업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부상 방지를 위해 모든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워밍업을 실시했습니다.

 

7.JPG

 

8.JPG

정성훈과 이범호, 최형우, 이명기 등 고참선수이 타격훈련으로 오키나와 킨 구장의 정적을 깨트리며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9.JPG

튜빙을 통한 어깨 보강을 하고 있는 정성훈, 이범호, 김주찬. 올 시즌 이들의 활약이 무척이나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