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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안타 3타점' 최형우, "왼쪽 안타가 나와 고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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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5.22 조회수 646 좋아요 1

"왼쪽 안타가 나와 고무적이다".


KIA 타이거즈가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4차전에서 장단 16안타를 몰아치고 박찬호의 귀중한 2타점을 앞세워 10-6으로 승리했다.박흥식 감독 대행체제 3승1패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공격에서는 최형우와 박찬호가 빛났다. 최형우는 1회 2타점 좌중간 2루타, 3회 1타점 좌익수 옆 2루타를 터트렸다. 4회에서 우전안타를 날렸다. 6회는 2루 땅볼로 물러났으나 8회 좌전안타를 날려 모처럼 4안타(3타점)를 작성하며 4번타자의 힘을 보여주었다.


경기후 최형우는 "팀이 1승 1승이 중요한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다행이다. 코치님들과 이야기를 많이 했고 타격폼을 조금 바꾸어가고 있다. 오늘 왼쪽으로 두 개의 안타가 만들어진 것이 고무적이다. 박 감독 대행과는 신인때부터 나를 잘 알고 계셔서 타격훈련부터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고 말했다.